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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기후부 ‘행복한판’ 독려…“피자값 부족하면 연락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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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열심이면 국민이 행복”
헤럴드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에서 참석자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시행하는 프로그램을 독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기후부가 시행 중인 ‘행복한판’ 프로그램을 소개한 기사를 공유하고는 “공무원이 열심이면 국민이 행복하다”며 “김성환 장관님과 공무원 여러분 잘하고 계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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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X(옛 트위터)]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김성환 장관님, 피자값 부족하면 언제든지 연락 바란다”고 덧붙였다.

기사에는 기후부가 매주 조직 내 협업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직원을 ‘행복 전도사’로 선정하고 소속 부서에 피자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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