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李대통령, 기후부 ‘행복한판’ 독려…“피자값 부족하면 연락 바라”

댓글0
“공무원 열심이면 국민이 행복”
헤럴드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에서 참석자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시행하는 프로그램을 독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기후부가 시행 중인 ‘행복한판’ 프로그램을 소개한 기사를 공유하고는 “공무원이 열심이면 국민이 행복하다”며 “김성환 장관님과 공무원 여러분 잘하고 계신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

[이재명 대통령 X(옛 트위터)]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김성환 장관님, 피자값 부족하면 언제든지 연락 바란다”고 덧붙였다.

기사에는 기후부가 매주 조직 내 협업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직원을 ‘행복 전도사’로 선정하고 소속 부서에 피자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데일리‘10억 대주주 반대’ 이소영, 소신 발언…“흐름 바뀌고 있다”
  • 연합뉴스[율곡로] 머나먼 샤오캉 사회
  • 아이뉴스24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즉시 가동…추석 전 완수"
  • 뉴스1장동혁 "'계엄유발러' 정청래, 내란 교사범이자 주범"
  • 아시아경제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특위 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