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병세, 첫 공개된 신혼 모습…팔불출 애정 폭발 /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배우 김병세가 15살 연하 아내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병세가 출연한다. 2018년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김병세는 최근 결혼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병세와 15살 연하의 아내가 공항에서 함께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병세는 2019년 58세의 나이로 결혼에 골인하며, 노총각들에게 희망을 주는 인물로 떠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병세 부부가 손을 잡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신혼의 달달한 순간을 이어갔다.
김병세는 아내에 대해 "우리 아내 같은 사람 없다"며 끝없는 칭찬과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전생에 나라를 몇 번 구해야 나 같은 삶을 살겠나"라는 달달한 멘트로 스튜디오의 부러움을 샀다. 김승수와 임원희는 김병세 부부의 달콤한 모습에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김병세는 7년이 지난 후에도 결혼 사실을 숨긴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승수가 "왜 결혼을 숨기셨냐"고 묻자, 김병세는 그동안 결혼을 비밀로 할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사연을 털어놨다. 그가 결혼을 숨겨야 했던 이유는 무엇일지, 김병세 부부의 비밀스러운 결혼 이야기는 2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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