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헬기 화재진압(PG) |
(충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22일 오후 4시 4분께 충북 충주시 앙성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산림 0.5㏊(5천㎡)가 소실됐다.
산림 당국은 인근 양봉 농가에서 발생한 화재가 확산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ase_are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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