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
(군산=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22일 오후 1시 43분께 전북 군산시 성산면 둔덕리의 한 도로에서 스타리아 승합차와 모하비 SUV(스포츠유틸리티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스타리아 운전자 A(70대)씨가 우측 옆구리를 다쳤으며, 모하비에 타고 있던 B(40대)씨와 어린이 등 동승자 3명도 다리 등에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 4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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