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CEO는 이달 말 주주총회에서 선임될 예정이다. 단독 대표 체제 외에 각자 대표 체제 전환 가능성도 거론된다. 2017년 취임한 김대웅 현 웰컴저축은행 대표는 4연임을 하지 않기로 했다. 향후 웰컴금융그룹 부회장으로 이동해 신사업과 계열사 관리 전반을 총괄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성 부사장과 함께 추천…이달 주총서 최종 선임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손대희 웰컴에프앤디 대표가 차기 웰컴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추천됐다. 손 대표는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업계에선 2세 경영이 본격화하는 것으로 평가한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손 대표와 박종성 저축은행 투자금융본부 부사장을 CEO 후보로 추천했다. 1983년생인 손 대표는 저축은행 경영전략본부, 웰컴캐피탈 신기술금융본부 등을 거쳐 작년 웰컴에프앤디 대표로 선임됐다. 함께 후보에 오른 박 부사장은 IBK캐피탈에서 인수합병(M&A), 할부·리스, 투자은행(IB) 등의 업무를 담당해왔다.
최종 CEO는 이달 말 주주총회에서 선임될 예정이다. 단독 대표 체제 외에 각자 대표 체제 전환 가능성도 거론된다. 2017년 취임한 김대웅 현 웰컴저축은행 대표는 4연임을 하지 않기로 했다. 향후 웰컴금융그룹 부회장으로 이동해 신사업과 계열사 관리 전반을 총괄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CEO는 이달 말 주주총회에서 선임될 예정이다. 단독 대표 체제 외에 각자 대표 체제 전환 가능성도 거론된다. 2017년 취임한 김대웅 현 웰컴저축은행 대표는 4연임을 하지 않기로 했다. 향후 웰컴금융그룹 부회장으로 이동해 신사업과 계열사 관리 전반을 총괄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