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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낮 최고 21도 '따듯한 봄날씨'…일교차 20도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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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화사한 봄'…용인 에버랜드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월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늦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12∼21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주요 도시의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3도, 춘천 0도, 대전 2도, 광주 4도, 대구 4도, 부산 9도, 울산 6도 등이다.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6도, 춘천 18도, 대전 19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18도, 울산 16도 등으로 예보됐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20도까지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중부내륙과 전북·경북 내륙은 아침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 일부 지역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일부 수도권과 강원 동해안, 충북, 경북권, 제주 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강원 내륙과 산지도 차차 건조해지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어 산불 등 화재 발생에 주의해야 한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와 전남권은 새벽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고, 밤에는 전국적으로 흐려질 전망이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 오후부터 밤사이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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