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화재진압 |
(김제=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22일 오후 3시 30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 오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지만 30분 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산림 0.5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2대와 차량 24대, 인력 86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향후 산림보호법에 따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