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전남 해남군의 대표 특산물인 초당옥수수를 활용한 신제품 '광동 초당옥수수차 500mL'를 CU 편의점에서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광동제약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100% 해남산 초당옥수수로 만든 농축액과 볶은 옥수수를 사용해 원물 본연의 단맛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조량이 풍부한 해남에서 자란 초당옥수수 특유의 높은 당도와 구수한 풍미를 살렸다. 또 깔끔하고 청량한 목넘김을 구현해 기존 옥수수수염차와 차별화된 맛을 선사한다.
아울러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해 제로 칼로리로 설계됐으며 천연적으로 카페인을 함유하지 않아 늦은 저녁이나 휴식 시간 등 언제든지 부담 없이 수분 보충을 할 수 있다. 무균충전 공법으로는 원료 고유의 신선한 맛과 향을 유지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초당옥수수를 한 입 베어 문 듯, 원물의 기분 좋은 달큰함과 입 안에 퍼지는 고소함을 차음료로 고스란히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기며 일상 속 갈증을 해소해 줄 산뜻한 데일리 음료로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