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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차태현 향한 진짜 마음...과속스캔들 부녀, '마니또 클럽'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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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주 기자]
문화뉴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마니또 클럽'이 박보영의 특별한 응원 선물과 함께 새로운 마니또 미션을 시작한다.

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8회에서는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개별 마니또 활동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3기 신입 회원들에게는 마니또에게 힘이 되어줄 '응원' 선물을 전달하는 미션이 주어져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박보영은 자신의 마니또가 차태현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우리 아빠잖아요"라고 말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부녀로 호흡을 맞춘 이후 꾸준히 인연을 이어온 만큼 특별한 케미가 기대된다.

박보영은 최근 조인성과 함께 소속사를 설립한 차태현을 응원하기 위해 선물을 고민하고, 조인성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조언을 구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언더커버 미션도 주요 관전 요소로 등장한다. 강훈이 '봉지맨'으로 변신하는 가운데 차태현은 정체를 숨기기 위해 둘째 딸을 조력자로 섭외하며 '딸내미 찬스'를 활용한다. 부녀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웃음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선빈은 "마니또계 최수종 선배님이 되겠다"고 말하며 이벤트를 예고했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놓이며 정체가 드러날 위기를 맞는다. 다양한 변수 속에서 펼쳐질 마니또 활동이 긴장감을 더한다.

사진=MBC '마니또 클럽'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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