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공 |
(서울=연합뉴스) 22일 오후 3시 15분(한국시간) 남태평양 섬나라 사모아의 수도 아피아 남서쪽 221km 해역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15.38도, 서경 173.0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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