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BIS 통화정책국장 |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브리핑에서 “신 국장은 학문 깊이와 실무 통찰력을 모두 갖춘 국제금융과 거시경제의 세계적인 권위자”라고 소개했다.
신 후보는 1959년생 대구 출신으로,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경제학 석·박사를 마치고 미국 프린스턴대 경제학과 교수를 지냈다. 이명박 정부 때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을 거쳤고,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국제통화기금(IMF) 상주학자 등으로 활동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