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 위기 상주시를 구할 ‘젊은 상주시장 후보’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안재민 국민의힘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선거사무실에서 시민 등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임이자 국회의원, 박영문 전 당협위원장, 김상민 전 국회의원, 손수조 국민의힘 중앙당 대변인, 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 자리했다.
박영문 전 당협위원장은 “상주 발전을 위해 안재민이라는 인재가 꼭 필요했다”고 말했고, 김상민 전 국회의원은 “안재민은 미래를 준비해 온 사람”이라고 했고, 손수조 대변인은 “안재민은 준비된 젊은 후보”라고 했고, 임이자 의원은 “그는 상주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했다.
이어 김동진 상산김씨 대종친회 회장과 유상근 상주고등학교 전 동창회장의 안 후보 앞날을 응원하는 축사가 있었다.
안 후보의 부친인 안영익 님은 “아들이 내세운 공약에 깊이 공감한다”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지지를 부탁했다.
안재민 후보는 “화합의 정치’를 선언한다”며. “어르신들의 지혜로운 경륜과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1천여 공직자의 행정력, 그리고 상주 정치권 모두의 화합된 힘이 모여야 상주가 살아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주경제=피민호 기자 pee417@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시민 등 많은 지지자 참석한 가운데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