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봄철을 맞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에 벚꽃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가로 20m, 세로 28m 규모의 미디어 파사드에는 초대형 벚꽃나무가 등장해 봄의 따스한 분위기를 전한다. 우주 공간에 위치한 행성에 거대한 벚꽃나무가 꽃을 피우고, 꽃잎이 흩날리며 우주를 뒤덮어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한다.
미디어 파사드는 오는 4월 30일까지 상영되며 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구경우 기자 bluesquar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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