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상태(7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 회장은 22일 서초구 소재 향군회장 집무실에서 가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제대군인 일자리 확보와 (향군) 수익 극대화를 위해 제대군인의 전문성과 특성을 활용할 수 있는 PMC(민간군사기업) 사업과 'K-방산' 중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향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3 |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의 현 회장인 신상태 회장이 연임에 도전합니다.
향군은 오늘(22일) 제38대 향군회장 선거에 신 회장과 이성출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김성대 전 향군 전국시도회 협의회장 등 3명이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신 회장은 육군3사관학교 6기 예비역 육군 대위 출신으로 향군 설립 이래 비(非)장성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2022년, 향군회장에 당선됐습니다.
이성출 후보는 육사 30기 출신으로 2008∼2009년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을 지낸 예비역 대장입니다.
김성대 후보는 학군단(ROTC) 16기를 지낸 예비역 중위로 광주전남재향군인회 회장, 향군 전국시도회 협의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제38대 향군회장 선거는 다음 달 13일 대의원 전자투표로 진행됩니다. 향군 회장의 임기는 4년이며, 연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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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