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대구 달서구 아파트서 방화 추정 불…중상 1명∙연기흡입 6명

댓글0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주민 7명이 다쳤다.

22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32분쯤 대구 달서구 월성동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세계일보

아파트 내부 일부가 불에 타 검게 그을러져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인력과 장비 30여대 등을 투입해 오전 10시59분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이날 화재로 주민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른 주민 6명이 연기 흡입 등 피해를 봤다.

소방 당국은 “방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세계일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한겨레영천 화장품원료 공장 폭발 실종자 추정 주검 발견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