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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져…'꽃구경하기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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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광양=뉴시스] 이현행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매화가 만개해 있다. 2026.03.19. lhh@newsis.com


[광주=뉴시스] 김석훈 기자 = 22일 광주와 전남은 구름이 많다가 저녁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고, 이날 전남 일부 지역에서는 서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이 1~8도, 낮 최고기온은 17~19도로 전날보다 각각 1~3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수준은 '보통', 오존은 '좋음'으로, 봄철 꽃구경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해상 파고는 0.5m로 잔잔할 전망이다.

한 주가 시작되는 23일은 대체로 맑겠으나, 다음날 흐려지기 시작해 25일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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