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재(PG) |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21일 오전 10시 32분께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주민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른 주민 6명이 연기 흡입 등 피해를 봤다.
또 화재로 아파트 시설 일부 등이 불에 타면서 1천173만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국은 현장에 인력과 장비 30여대 등을 투입해 오전 10시 59분께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당국은 "방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su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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