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화재 공장 대표 "깊은 애도...부상자·유가족 지원에 책임"

댓글0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와 관련해 대표이사가 사과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유가족 등 지원을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는 오늘(21일) 홈페이지에 이 같은 내용의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먼저 이번 사고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고 부상을 입은 분들과 가족께 깊은 애도와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 입은 분들과 유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끔 필요한 지원과 피해 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회사는 관계 당국에 성실히 협조하고 사고 원인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안전 점검과 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하고 필요한 모든 개선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에서 큰불이 나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YTN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투데이인천~나트랑 지연율 45.8% 달해⋯내년부터 지연된 시간 평가 반영
  • 세계일보KT&G, 신입사원 공개채용…오는 20일까지 모집
  • 조선비즈증권 영업 3개월 만에… 우리투자증권, 2분기 순익 159억원
  • 전자신문정관장 '기다림', '진짜 침향' 캠페인 나선다
  • 서울경제"이 월급 받고 어떻게 일하라고요"···역대 최저 찍었다는 '공시생', 해법은?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