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0일 오후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화재 개요와 수색 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 현재까지 대전 공장 화재로 근로자 57명과 소방관 2명 등 59명이 중경상을 입고 11명이 사망, 3명이 실종됐다. [사진=000000] gyun507@newspim.com |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0일 오후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화재 개요와 수색 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 현재까지 대전 공장 화재로 근로자 57명과 소방관 2명 등 59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11명 사망, 3명이 실종됐다. [사진=대전사진공동취재단]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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