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울산시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울산시당 주최로 열린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정견 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당이 실시한 6·3 지방선거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 시험장을 찾아 “이번 평가는 국민의힘이 변화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험장에서 격려사를 통해 “더 책임 있는 정치를 하고, 더 능력 있는 후보를 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PPAT는 국민 앞에 더 나은 공직 후보자로 서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여러분의 노력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의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달희 당 중앙연수원장도 “애국심, 애당심, 헌법을 중심에 두고 우리가 추구하는 자유 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 체제, 민주화 등을 시험에 담아냈다”며 “이 시험을 비롯한 경쟁자를 이기는 브랜딩은 우리가 앞으로 국민께 당당하게 악수를 내밀 수 있는 뿌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평가는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을 제외한 광역·기초의원(비례대표 포함)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국 각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70분간 치러졌다.
박상영 기자 sypark@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