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민주 "BTS 광화문 공연, 문화강국 입증 계기될 것"

댓글0
연합뉴스TV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관계자들이 무대 설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3.16 cityboy@yna.co.kr



더불어민주당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과 관련해,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문화강국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21일) 브리핑을 통해 "K-컬처의 뿌리인 전통문화와 첨단 대중문화가 어우러진 역사적인 공연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백 원내대변인은 K-컬처의 지속적인 성장과 도약을 위해 정부와 함께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문화예술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공연을 보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 막대한 인파가 밀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 관리도 당부했습니다.

백 원내대변인은 "정부는 민·관이 참여하는 정부합동안전점검단을 구성하여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세계인의 관심과 사랑 속에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와 총력 대응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승욱(winnerwook@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전자신문송언석 “세제 개편안 발표에 주식시장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진다”
  • 연합뉴스[율곡로] 머나먼 샤오캉 사회
  • 뉴시스안철수 "개미들은 증시 폭락으로 휴가비도 다 날려…李 대통령은 태연히 휴가"
  • 매일경제이재명 지지율 ‘63.3%’ 3주만에 반등…“한미 관세협상 타결 효과”
  • 뉴스1장동혁 "'계엄유발러' 정청래, 내란 교사범이자 주범"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