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동해 먼바다에는 최근 강한 바람으로 인해 높은 파도가 일었다. 이로 인해 풍랑주의보가 발효됐으나, 21일 오전 7시부터는 진정세로 돌아서면서 풍랑특보가 해제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동해중부 먼바다를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21일 오전 7시 이후에도 기상 상황을 면밀하게 확인하고, 바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한편, 풍랑특보 해제 이후에도 순간적으로 바람이나 파도가 강해질 수 있어, 앞으로 해상 활동 시에는 항상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기상청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진노 기자 evelev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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