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경남관광재단, 장애인·노인 돕는 '관광동행매니저' 첫 운영

댓글0
연합뉴스

경남도가 운영하는 장애인 전용 관광버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올해 처음으로 장애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경남형 관광동행매니저' 사업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재단은 올해 초부터 장애인에 대한 이해, 지역 열린 관광지 정보 등의 교육을 수료한 관광동행매니저 25명을 양성했다.

이들은 이르면 이달 말부터 도내 시군의 열린 관광지에서 이동하기 어려운 장애인이나 고령자와 함께 움직이며 관광 안내, 이동 지원을 한다.

재단은 BNK경남은행, 경남관광협회와 손잡고 이 사업을 한다.

재단이 사업 기획을, BNK경남은행은 예산 지원·홍보를, 경남관광협회는 사업 운영을 맡는다.

경남지체장애인협회, 대한노인회 경남연합회를 통해 매니저 동행을 요청할 수 있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한국금융신문경동나비엔, 초고화력·안전장치 '매직 인덕션' 강화
  • 연합뉴스텔레픽스, AI 큐브위성 영상 유럽 첫 수출
  • 조선비즈증권 영업 3개월 만에… 우리투자증권, 2분기 순익 159억원
  • 머니투데이새 주인 찾은 티몬, 1년 만에 영업 재개... 셀러 수수료 3~5% 책정
  • 노컷뉴스신한금융, MSCI ESG 평가 2년 연속 최상위 등급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