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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켄리브 소그룹 발칸 여행…여유와 로맨스 가득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하모니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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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사진=링켄리브 제공]



소그룹 전문 여행사 링켄리브가 ‘발칸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하모니 9일’ 여행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상품은 한 팀 최대 6인 규모로 구성된다.

일정은 9일간 진행되며, 전 일정 4~5성급 호텔 숙박과 전용 차량 이동, 주요 관광지 내부 입장 등이 포함된다. 별도의 쇼핑이나 선택 관광 없이 구성된 점도 특징이다.

두브로니크에서는 오션뷰 객실이 포함되며, 주요 도시에서는 시내 중심부 숙박을 통해 자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일정이 구성됐다.

소그룹 구성과 동선을 고려해 확보된 시간은 두브로브니크, 스플리트, 자다르 등 주요 도시의 구시가지에서 자유 일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일정은 유람선과 셔틀버스를 포함해 이동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공원 일부 구간을 중심으로 둘러보는 일정으로 계획됐다.

링켄리브 조은철 대표는 “대도시 유명지뿐 아니라 보석 같은 소도시를 소그룹으로 여유롭게 잇는 동선 덕에 고객만족도가 특히 높은 상품”이라며 “발칸을 제대로 만나는 최선의 여행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상품은 오는 4월 25일 출발 상품에 한하여 최대 20만 원의 특별 혜택을 선착순 제공한다.
아주경제=강민선 기자 mingtu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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