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계체육문화센터 준공식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신효은 기자) 삼척 도계체육문화센터가 준공돼 시민 생활체육과 문화활동 공간으로 활용된다.
삼척시는 20일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복합공간인 '도계체육문화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계체육문화센터는 도계읍 도계리에 조성된 SOC 복합화 체육·문화시설로,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천996㎡ 규모다.
도계체육문화센터 |
내부에는 다목적체육관과 헬스장, 관람석, 샤워장 등 체육시설과 함께 다목적홀, 음악실, 북카페, 숲속마루, 회의실 등 문화공간이 마련돼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형 생활 인프라로 조성됐다.
시는 이용 편의를 위해 인근에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최춘식 체육과장은 "도계체육문화센터는 시민의 일상 속 건강과 여가, 문화를 함께 책임질 중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문화 기반 확충을 통해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삼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삼척시
(더쎈뉴스 / The CEN News) 신효은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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