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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전 공장화재 관련 전담팀 구성…"책임소재 철저히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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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대전=뉴시스] 최영민 기자=20일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공장 화재현장에서 고가 사다리차를 이용한 진화작업이 한창이다. 2026.03.20 ymchoi@newsis.com


[대전=뉴시스]최영민 기자 = 대전지방검찰청이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공장 화재와 관련해 전담팀을 구성해 신속히 대응한다고 밝혔다.

대전지검은 전영우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해 검사 5명과 수사관 8명으로 전담팀을 편성해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고 원인과 책임소재를 철저히 규명하고 신속한 피해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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