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범현대가, 청운동 자택 집결…故정주영 회장 25주기 추모제 거행

댓글0
故 정주영 회장 25주기…범현대가, 청운동 자택서 제사
아시아투데이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5주기 추모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으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들어가고 있다. /한대의 기자



아시아투데이 한대의 기자 =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5주기 기일을 맞아 범(汎)현대가가 20일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범현대가는 정 명예회장이 생전 거주하던 서울시 종로구 청운동 자택에 모여 추모제사를 지냈다. 청운동 자택은 범 현대가가 매년 정 명예회장의 제사를 지내오던 곳으로, 고인의 생전 자취가 남아있는 곳이다.

가장 먼저 청운동 자택에 도착한 이는 정 명예회장의 장남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이었다. 이들은 6시께 청운동 자책에 들어섰다.

이후 정몽일 현대미래로그룹 회장,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정몽석 현대종합금속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그룹 회장, 정몽진 KCC 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규 HDC 회장, 정몽혁 현대코퍼레이션그룹 회장, 정대선 HN Inc 사장, 정몽훈 성우전자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정성이 이노션 고문, 정몽용 현대성우홀딩스 회장 등이 차례로 도착했다.

현대가가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지난달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후 20여일 만이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투데이인천~나트랑 지연율 45.8% 달해⋯내년부터 지연된 시간 평가 반영
  • 테크M스마일게이트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로 탈바꿈...12월 DDP서 개막
  • 뉴스1"취향따라 고르자"…경동나비엔, 나비엔 매직 인덕션 컬러 추가
  • 아시아경제OK저축은행, 읏맨오픈 8월12일 개막…최윤 "모두의 축제"
  • 전자신문정관장 '기다림', '진짜 침향' 캠페인 나선다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