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성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혁성 기자) 기안84가 오랜 우상이었던 만화가 이토 준지와의 만남 이후, 강남에게 진심 어린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감동을 안긴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세계적인 공포 만화가 이토 준지와의 특별한 만남을 마친 뒤 강남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기안84는 하루 종일 긴장 속에서 꿈같은 시간을 보낸 후 강남의 집을 찾는다.
두 사람이 집에 들어서는 순간 펼쳐진 불꽃놀이는 특별했던 하루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눈길을 끈다.
강남은 기안84를 위해 정성껏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특유의 따뜻한 면모를 보여준다. 긴장이 풀린 두 사람은 식탁에 마주 앉아 허기를 달래며 편안한 시간을 보낸다.
이 과정에서 기안84는 이토 준지와의 만남 이후 느낀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는다.
특히 그는 자신의 진심을 이해하고, 약속을 지켜준 강남에게 "너한테 빚진 느낌이야"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낸다.
이에 강남은 "형한테 리스펙이 있으셨어"라며 기안84가 알지 못했던 이토 준지 작가의 비하인드를 전한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기안84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또 한 번 깊은 감동에 빠진다.
우상과의 만남, 그리고 진심 어린 우정이 어우러진 이날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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