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전경. 뉴스1 |
세계일보는 성남 국제 마피아파 출신인 박철민 씨의 법률 대리인이던 장영하 변호사 주장을 토대로 해당 의혹을 보도했으나 대법원 확정 판결로 당시 제기된 조직 폭력배 연루설 및 금품 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으로 확인되어 추후보도한다.
앞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장 변호사는 지난 12일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유죄 판결이 확정됐다.
장 변호사는 2021년 10월 기자회견을 통해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직 시절 국제 마피아파에 특혜를 주는 대가로 약 20억 원을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당시 세계일보 등 언론은 장 변호사의 주장과 이를 둘러싼 정치인 등의 관련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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