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한국투자증권 채용설명회에서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해 한국투자금융지주로부터 보수 14억2800만원, 한국투자증권으로부터 48억9600만원을 각각 받았다. 이를 더하면 총 63억2400만원이다.
한편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지난해 29억37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다.
박지영 기자(jyou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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