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 |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 63억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해 한국투자금융지주로부터 14억2천800만원을, 한국투자증권으로부터 48억9천6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이를 더하면 63억2천400만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지난해 29억3천700만원을 받았다
engin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