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 제공 |
이번 이벤트는 이날까지 진행되며, 삼성증권에서 금현물 계좌를 최초로 신규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두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내 해당 이벤트를 신청한 후 금현물 계좌를 최초로 신규 개설한 고객 전원에게는 1만원의 보상을 증정한다.
추가로 기간 내 금현물 계좌를 최초 신규 개설한 고객이 금현물을 1000만원 이상 순매수할 경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금 한 돈을 증정한다.
금현물 계좌는 한국거래소 금시장에서 금을 1g 단위로 주식처럼 실시간 매매할 수 있는 계좌다.
금현물 계좌의 장점 중 하나는 세제 혜택이다. 매매 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 배당소득세, 이자소득세가 전액 면제되며, 매수한 금은 국가 공인 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안전하게 보관된다.
금현물 계좌 개설 방법도 간단하다.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을 통해 영업점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즉시 개설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대표적인 안정형 자산인 금에 대한 투자 수요가 전 연령대에서 고르게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에 맞춰 보다 많은 고객들이 금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박지영 기자(jyou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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