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장경태 무소속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433-2차 본회의에 참석해 공소청법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 종결동의의 건 표결을 마치고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국회=박헌우 기자 |
[더팩트ㅣ국회=박헌우 기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장경태 무소속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433-2차 본회의에 참석해 공소청법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 종결동의의 건 표결을 마치고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이날 성추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장경태 의원이 "당에 누가 되지 않도록 결백을 입증하고 돌아오겠다"며 탈당을 선언했다. 사건이 경찰에 접수된 지 약 4개월 만이다.
장 의원은 지난 2023년 10월 여의도 한 식당에서 국회 보좌진들과의 술자리 중 한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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