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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요금 1천원' 공공형 택시 운행 마을 23곳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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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평택시는 대중교통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운행 중인 공공형 택시 운행 마을을 다음달부터 23곳 추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연합뉴스

평택시청
[평택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에 따라 평택시 공공형 택시 운행 마을은 기존 128개 마을에서 151개 마을로 늘어난다.

추가 운행 마을은 대반3~6리를 비롯한 안중읍 6개 마을, 율북1리를 비롯한 청북읍 5개 마을, 길음1리를 비롯한 오성면 2개 마을, 송북동 9통·11통·14통, 포승읍 석정9리, 장수리를 포함한 현덕면 5개 마을, 진위면 동천1리 등이다.

공공형 택시는 1천원의 요금을 내면 해당 마을에서 인근 주요 지점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하루 1인당 2회(왕복)까지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올해 공공형 택시 운행을 위해 총 28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상태이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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