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 사진=쇼박스 제공 |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일 배급사 쇼박스 측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45일째인 이날 누적관객수 1400만명을 넘겼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명량'(1761만), '극한직업'(1626만),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국제시장'(1462만) 뒤를 이어 역대 흥행 영화 5위에 올라섰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같은날 실시간 예매율 33.8%를 기록하며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이곳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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