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20일 오후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제조 공장서 화재

댓글0
소방당국, 장비 46대·인력 115명 투입 진화 중…대응 2단계 발령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20일 오후 1시 17분경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데일리

20일 오후 1시 17분경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장비 46대와 인력 11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어 오후 1시 31분경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할 예정이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더팩트수원시, '2025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 6기 참여 기업 모집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 헤럴드경제“김치·된장찌개 못 먹겠다던 미국인 아내, 말없이 애들 데리고 출국했네요”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