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김윤지 선수. 사진ㅣ하나금융그룹 |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19일 명동 사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 선수를 초청해 격려금을 전하고 임직원과 함께하는 사인회 행사를 열었다.
김윤지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12.5㎞ 좌식 금메달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스타트 좌식 금메달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은메달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스타트 좌식 은메달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은메달 등 5개 메달(금 2·은 3)을 획득하며 대회 MVP에 선정됐다.
사진ㅣ하나금융그룹 |
김윤지는 "하나금융그룹 가족 일원으로 더욱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지는 하나카드 소속 직원의 자녀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김윤지 선수의 도전과 투혼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전했다"며 "무엇보다 김윤지 선수가 하나금융그룹 가족 일원이라는 점에서 더 큰 기쁨과 자랑을 안겨줬다"고 격려했다. 이어 "하나금융은 세상이 주목하지 않는 순간에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선수들의 도전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잘 알고 있다"며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진정성있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줄 왼쪽부터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김윤지 선수. 뒷줄 왼쪽부터 이호성 하나은행장, 김윤지 선수 부친, 김윤지 선수 모친,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 사진ㅣ하나금융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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