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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구·충북 지역, 공정한 경선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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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2차 본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6.3.1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구와 충북 지역 후보 공천과 관련해 공정한 경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20일 SNS(소셜미디어)에 "어려운 상황에도 현장을 누비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땀흘리고 계신 국민의힘 후보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당 공관위 출발이 다소 늦었지만, 그만큼 속도감 있게 공천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대구와 충북의 경선에 대해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다. 저도 걱정하는 목소리들을 빠짐없이 챙겨 듣고 있다"며 "더 이상 갈등이 커져서는 안 된다. 공천의 목표는 승리이고 그 과정은 공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해당 지역의 정서와 여러 사정을 고려하여 공정한 경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 역시 당대표로서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경선이 이루어지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후보들도 공관위와 당의 결정을 믿고 함께 지켜봐 달라"며 "지금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조금씩 생각의 거리를 좁혀갈 때"라고 덧붙였다.

이태성 기자 lts32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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