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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즈, 글로이티어 미니 출시… '안구건조감 감소 컬러렌즈' 식약처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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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아이포커스

스타비젼 오렌즈(대표 박상진)가 새로운 뮤즈인 5인조 걸그룹 미야오(MEOVV) 멤버 엘라가 제안하는 봄 시즌 아이템을 공개했다.

오렌즈는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눈빛을 완성해주는 '글로이티어 미니'를 최근 출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신제품인 글로이티어 미니 제품은 오렌즈의 베스트셀러인 글로이티어 라인업 중 하나로 기존 글로이티어의 눈물이 맺힌 듯한 눈빛 연출을 유지하면서 자연스러운 컬러감과 사이즈로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더 얇고 또렷해진 서클라인, 은은하게 반짝이는 하이라이트 디자인을 통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감성적인 눈빛을 연출할 수 있다. 12.7mm의 자연스러운 그래픽 사이즈로 제작돼 데일리로 착용해도 부담이 가지 않는다.

따뜻한 분위기의 뮤트 브라운, 차분한 무드의 뮤트 그레이 등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렌즈를 착용할 경우 본래 자신의 눈동자 컬러와 자연스럽게 블렌딩 되는 것이 강점이다.

무엇보다 착용감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침수성 소재인 퍼스콘을 활용해 함수율 58%를 구현했으며 국내 최초 식약처로부터 '안구 건조감 감소 효과'를 허가받은 컬러렌즈다. 디자인과 컬러는 물론 제품 우수성까지 입증됐다.

오렌즈 브랜드 관계자는 "평소 안구 건조증으로 인해 컬러렌즈 착용을 망설였던 소비자에게도 적극 추천할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글로이티어 미니는 자연스러운 눈빛 연출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고려한 만큼 봄 시즌 데일리 렌즈로 적극 추천해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렌즈는 지난 2월 새로운 뮤즈로 걸그룹 미야오를 발탁,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새로운 캠페인인 'Funky Pop Eye Styling'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렌즈 특유의 감각적인 컬러 구성과 트렌디한 아이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오렌즈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미야오의 세련된 비주얼, 개성있는 분위기가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미야오는 전속모델 발탁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화보에서도 '글로이티어' 시리지를 착용하고 촬영을 마친 바 있다. 글로이티어는 은은하고 부드러운 하이라이트 패턴을 적용해 마치 눈물이 맺힌 듯한 촉촉하고 입체적인 눈매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미야오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걸그룹으로 오렌즈 모델로서의 행보를 펼쳐나가며 벌써부터 세대를 뛰어넘는 소비자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오렌즈 관계자는 "미야오의 세련된 비주얼이 이번 새로운 캠페인의 무드를 완성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이티어 시리즈를 포함해 미야오와 함께하는 다양한 비주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인 글로이티어 미니 제품 역시 미야오가 직접 착용하고 난 소감을 소개하기도 하면서 트렌디한 감성을 더했다. 글로이티어 미니 제품의 메인 모델인 엘라는 특유의 맑고 감성적인 이미지로 제품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노민희 기자 blessjn@fneye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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