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미소 짓고 있다. 뉴스1 |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중소기업인과의 대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주재한다. 이번 간담회는 '대한민국 99%의 도약을 위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중소기업인을 격려하고 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생중계로 진행된다.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등이, 정부에서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민간에서는 업종·지역별 중소기업 대표와 임직원, 업계 전문가 등이 함께해 총 171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이 대통령의 모두 발언 후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혁신 중소기업이 만드는 강한 대한민국',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역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 균형성장',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시장환경 조성'을 발표한다.
이어 기업 조직문화 혁신을 주제로 중소기업인 3인이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아울러 혁신, 지역, 공정을 주제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되고 자유토론으로 이어진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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