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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당에 누가 되지 않도록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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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성추행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20일 탈당을 선언했다. 장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당에 누가 되지 않도록 결백을 입증하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장경태 의원실 모습. 2026.03.20. km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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