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전남 장성 북쪽 18km 규모 2.4 지진 발생…‘집이 흔들린다’ 신고 2건

댓글0
서울신문

20일 0시51분51초 전남 장성군 북쪽 18㎞ 지역에서 규모 2.4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제공)


20일 0시 51분 51초 전남 장성군 북쪽 18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지진으로 집이 흔들리는 것 같다며 2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들은 지진의 진동으로 “주택이 흔들렸다”며 소방 등에 안전성 등을 문의했으며 확인 결과 특별한 이상은 없었다.

지진 진원지는 북위 35.46도, 동경 126.81도, 발생 깊이는 7km로 측정됐으며 지진계에 기록된 최대진도는 전남 Ⅳ(4), 전북 Ⅲ(3), 광주 Ⅰ(1)다.

장성군은 “지진으로 인한 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주의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임형주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신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한겨레영천 화장품원료 공장 폭발 실종자 추정 주검 발견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더팩트수원시, '2025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 6기 참여 기업 모집
    • 뉴시스'구명로비 의혹' 임성근, 휴대폰 포렌식 참관차 해병특검 출석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