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필통에 흉기 보관해와”…대낮 학교 복도서 동급생 찌른 고등학생

댓글0
청주 고교서 동급생에 흉기 휘두른 학생 입건
피해 학생, 다행히 생명에 지장 없어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대낮 학교 복도에서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고등학생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데일리

(사진=연합뉴스)


19일 청주 흥덕경찰서는 동급생을 흉기로 찌른 혐의(특수상해)로 A군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군은 이날 낮 12시쯤 청주시 흥덕구 한 고등학교 내 복도에서 흉기를 들고 동급생 B군의 허벅지를 두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평소 필통에 흉기를 보관하던 A군은 이를 품 안에 소지하고 있다가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을 입은 B군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더팩트수원시, '2025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 6기 참여 기업 모집
  • 프레시안"기후대응댐? 대체 댐이 누구에게 좋은 겁니까?"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