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공 |
(서울=연합뉴스) 20일 0시 51분 51초 전남 장성군 북쪽 18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46도, 동경 126.81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7km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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