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경찰서는 19일 동급생을 흉기로 찌른 혐의(특수상해)로 A군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로고. [사진=뉴스핌DB] |
A군은 이날 낮 12시쯤 청주시 소재 한 고등학교 복도에서 흉기를 들고 동급생 B군의 허벅지를 두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군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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