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용인특례시는 지역 청년의 미래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19일 시는 ‘청년이 살기 좋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미래 5개년 청년정책 로드맵’ 수립했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청 전경. ⓒ프레시안(전승표) |
해당 계획은 △일자리 △주거 △교육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분야별 청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청년 취·창업센터 및 서비스 통합거점’ 조성을 핵심과제로 일자리 분야의 정책들을 펼치는 동시에 교육 분야의 정책 실행으로 반도체·AI 등 미래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로컬 청년 성장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용인형 청년 월세’ 도입 및 취약청년을 위한 ‘청년자립 지원센터’ 설립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청년 복합문화거점’ 조성 및 ‘청소년·청년재단’ 확대·설치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용인을 만들기 위해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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