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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저칼로리 ‘에버데이 이온’ 1.5L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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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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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대표 권형중)가 저칼로리 이온음료 ‘에버데이 이온’ 1.5L 제품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에버데이’는 일화의 라이프스타일 이온음료 브랜드로, 하루 한 병으로 일상의 활력을 충전하고 몸과 마음의 휴식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제품 ‘에버데이 이온’ 1.5L는 저칼로리로 설계된 제품으로 피로 회복과 근육 형성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BCAA(L-로이신·발린·이소로이신) 300mg을 함유해 간편하게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다. 또한 복숭아와 리치향으로 깔끔하고 달콤한 풍미를 구현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일화는 기존 500ml 페트(PET) 단일 규격으로 판매하던 제품 라인업을 1.5L 페트(PET) 규격으로 확대했다. 캠핑, 피크닉, 운동 동호회 등 단체 야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뿐 아니라 가정이나 사무실에 상비해 두고 소량씩 편하게 즐기려는 소비자까지 아우르며 대용량 이온음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패키지는 기존 제품과 메인 컬러로 차이를 뒀다. 이온음료 특유의 시원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하늘색 디자인을 적용해 보다 직관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제로 칼로리로 설계된 ‘에버데이’와 구분될 수 있도록 했다.

에버데이 이온 1.5L는 일화몰과 일화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이마트를 비롯한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마트에서는 입점을 기념해 제품을 천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준비된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현우 일화 F&B사업본부장은 “건강하고 가벼운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여럿이 함께 즐기기 좋은 ‘에버데이 이온’ 1.5L 대용량 제품을 출시했다”며 “향후 240ml 소용량을 비롯한 다양한 규격을 추가로 선보여 이온음료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화는 지속되는 ‘헬시플레져’ 트렌드에 맞춰 저칼로리 음료 라인업을 확장 중이다. 제로 과즙 탄산음료 ‘팅글’과 프리미엄 블렌딩 티 음료 ‘일화차시’를 중심으로 신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혈당 관리 브랜드 ‘당앤핏’을 통해 ‘올리브 레몬 애사비샷’을 출시하는 등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층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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