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신원 오너가 박정빈 부회장·박정주 대표, 작년 연봉 각각 10.3억씩

댓글0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정빈 신원 부회장.2024.10.18.(사진=신원 제공)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패션기업 신원의 박정빈 부회장과 박정주 대표이사가 지난해 보수로 각각 10억 3600만원, 10억3800만원을 수령했다.

19일 신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정빈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7억3400만원과 상여 3억200만원 등 총 10억36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9억3600만원)에 비해 10.7% 증가한 금액이다.

뉴시스

신원 박정주 대표이사



박정주 대표이사는 급여 7억3500만원과 상여 3억300만원 등 총 10억38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9억3600만원)에 비해 약 10.9% 증가한 수준이다.

박정빈 부회장은 박성철 신원 회장의 차남이며 박정주 대표이사는 박 회장의 삼남이다.

박성철 회장은 신원의 사내이사를 맡고 있지만 지난해 보수는 공시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뉴시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KT&G, 신입사원 공개채용…오는 20일까지 모집
  • 헤럴드경제한유원 ‘동반성장몰’ 수해 재난지역 지원 특별 기획전
  • 조선비즈증권 영업 3개월 만에… 우리투자증권, 2분기 순익 159억원
  • 테크M스마일게이트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로 탈바꿈...12월 DDP서 개막
  • 노컷뉴스신한금융, MSCI ESG 평가 2년 연속 최상위 등급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