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호' 101경비단 직원, 담배꽁초 화재로 입건연합뉴스TV입력2026-03-19 18:17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청와대 경호·경비를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불을 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10일 101경비단 소속 직원 A씨를 실화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4일 새벽 서울 숭인동에 있는 신발가게에 불을 낸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불길이 담배꽁초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이를 버린 A씨를 입건했는데 사건 당일 술을 마셨던 A씨는 경찰에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